유학+해남생활 28일)인간극장 에필로그

원우는 매일 보는 유텁을 자꾸만 보고 싶다고 고집한다. 어머니는 뉴스를 꼭 보라고 하시며 여기 오면 해남 날씨를 보고 와야 한다고 하신다. 뉴스 시간이 끝나면 인간극장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약 20분 후에 학교에 간다. 오늘은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. 김포 한강 하구에서 숭어를 잡는 요정의 이야기였다. 벌목꾼이 아닌 어부인 남편과 오랫동안 배를 탔던 그녀(인간극장어조로 들린다, ㅎㅎ). 새벽부터 … Read more